'오늘 내 자신에게 해 준 한마디'
한 주의 마무리, 화이팅하자!
2023년의 2분기도 끝이네.
[잘한점]
상황1)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방법을 스스로 찾아보았다.
액션1) 서버를 2개를 동시에 연결해야 했는데, intelliJ에서 동시에 서버 2개를 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았다.
칭찬1) package.json에서 동시에 2개의 서버를 켤 수도 있었지만, 다양한 방법을 찾기 위해 compound라는 방법도 따로 찾아보았다. 이렇게 하나의 방법 뿐만이 아닌 여러 방법을 통해 IDE를 여러 방면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았다는 점에서 도전적이었다고 생각한다.
[개선점]
문제1) 다른 팀원이 작성한 코드를 보고 업무를 진행해야 했는데, 알고보니 내 IDE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시도를 해야했다.
원인1) 다른 팀원이 작성한 코드 로직에서 이해가 부족했던 탓인 것 같다.
액션플랜1) 일단은 업무를 진행해야 하니 해결 방식을 다른 팀원에게 물어봄으로써 문제를 해결하였다. 앞으로 코드 로직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일단 변수/함수 중심으로 다른 팀원의 코드를 이해하는데 시간을 더 쏟아야겠다.
[배운점]
배움1) 오늘 아침에 출근길에 '프로그래머의 뇌'라는 책을 읽었다. 그중에서 STM, LTM, 작업 기억 공간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적어보려고 한다.
STM은 단기 기억 공간으로 해당 코드의 변수명이나 함수 등 해당 코드를 읽고서 그때만 사용하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. LTM은 장기 기억 공간으로서 우리가 흔히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때 배우는 문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.
이 경우에 나는 LTM에는 문법 개념은 자리잡고 있지만, 코드를 읽을때 STM에 저장되는 변수나 함수 등의 역할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. 이 책을 읽으면서 STM을 얼마나 더 잘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습을 해야겠다고 느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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